성우, 먹부림, 라르크

본가는 http://akasis.com
 by 아카시스
2008/06/07 21:23 쓰잘데기/게임은 적당히
지름신은 날 사랑하시니


엄마님으로부터 받은 포인트로 마비캐쉬 추가 결제.
예전부터 벼르고 있던 이름을 가장 어울리는 펫에게 붙였습니다.




꽃사슴, 츤데레카밍!!!!!!






아, 소원성취 했다<<

펫효과가 딱히 좋은 것도 아니고 특별한 능력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가방이 큰 것도 아닌, 그저그런 수준의 펫을 고른 이유를 물으신다면.
사슴이라면 좀 더 싼 가격의 뿔사슴도 있는데 왜 하필 꽃사슴이냐고 물으신다면.

훗. 꽃사슴이기 때문에 의미가 있는거임:>


혼자 지어놓고 혼자 웃겨서 쓰러지는 나.
사실은 카미야삐로시라고 짓고 싶었는데....



한발 늦었다OTL

[리얼츤데레카밍]이면 더 좋았겠지만 글자제한이 6자까지라서 어쩔수 없이ㅠㅠ
우리 카밍 너무 귀엽고 깜찍하고 사랑스럽지 말입니다/ㅂ/♡<<
좋네요, 1살~
1살은 왜 이렇게 다들 사랑스러운걸까.



필살 애교.
다리에 부비부비.
아이고 귀여워;ㅂ;ㅂ;ㅂ;ㅂ;ㅂ;ㅂ;ㅂ;♡♡♡


남은 돈으로는 환생카드나 사야겠슴다.
아카시스 외형이 질려버려서 다른 걸로 만들어야지.
프리미엄 카드를 사고도 캐쉬가 남아요. 행복하다ㅠㅠㅠㅠㅠㅠㅠ


[덤]



2살이 된 우리집 마마디와 망망네 니노군.
요새 망망은 아라시에 빠져 있음.
샴고양이가 귀엽긴 한데 애석하게도 주인인 망망은 챔피언(....)
※샴고양이는 주인이 다크나이트일 경우 다크나이트로 변신 할 수 있다

스샷이 귀엽게 나와서 올려봅니다.
펫들 너무 사랑스러워요;ㅂ;♡



[덤의 덤]

그러고보니 예전에 고등학교 전공 수업 시간에 동물을 그리는 수업이 있었어요.
칠판에 여러가지 동물 스케치 샘플이 붙어 있었는데 설명들이 은근히 웃겼음.
그 중 사슴의 설명은
'사슴의 다리는 매우 델리케이트 하다'

그리고 그걸 보더니 밑에 무언가를 끄적끄적 적기 시작하는 모 우어씨.

'폐인의 다리는 매우 스무스하다'









2008/06/07 15:47 쓰잘데기/게임은 적당히
포인트를 소중히!


매년 연말쯤 되면 뉴스에는 '연간 소멸되는 포인트가 몇십조'라며 마치 굉장히 손해보고 사는 듯한 느낌을 받게 하는 기사가 뜨잖아요?
이런 쪽에 약하신 엄마는 그런 기사를 볼 때마다 "엄마 카드 포인트도 쓸 수 있는지 알아봐봐"라고 하시는데 막상 포인트를 쓰려고 하면 쓸데가 없다는게 문제.
저 역시 주로 BC Top 포인트나 OK 캐쉬백, Yes24 포인트를 꾸준히 적립 시키고는 있지만 정작 쓰는건 Yes24 포인트 밖에 없어요.
사실 그것만 해도 상당한 혜택을 누리고 있지만; 여태껏 적립 받은 포인트만 해도 10만원은 훌쩍 넘어갈걸요?

포인트 사용에 대한 무지와 귀차니즘의 압박에 쌓을 줄은 알고 쓸 줄은 모르던 나날들.
그러다가 문득 어제 밤, 포인트 사용을 시험해보고 싶었습니다.
밑져야 본전이니 한번 해보자, 라며 결제를 시도해 본 결과.

1만 2천원 결제 성공!!!ㅇㅂㅇ♡

 
우와, 생각보다 OK 캐쉬백 포인트가 많이 쌓여 있더라구요.
그동안 G마켓이랑 Yes24에서 죽어라 써댔던 보상이군요!(G마켓은 이제 적립 안 되지만;)
BC Top는 작년 즈음에 한번 통장으로 환급을 받았었기 때문에 그렇게 많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충분히 결제는 가능!
BC Top 포인트로 3300원, OK 캐쉬백 포인트로 8800원 결제~ 예이~>ㅂ<b

그래서 이 공돈으로 무얼 샀냐면.






검은 솜털타조 샀습니다~ 와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<<
이름하여 날아라와탈!!

와탈 성이 하타노(羽多野)잖아요.
깃 우(羽)자인지라 꼭 새에게 붙여주고 싶었음!
......타조는 못 날지만:> 이런점이 또 은근히 헤타레 와탈 답달까?! 0ㅂ<)b☆



눈도 똘망똘망~ 와탈 닮았음/ㅂ/
근데 이 스샷들은 각각 따로따로 찍은 것들인데 왜 둘 다 비오는 날이지?;;;
햇빛 쨍쨍한 대낮에 찍어주고 싶었는데 운이 없구나, 와탈.
.....근데 왜 은근히 어울리는걸까??<<



검은 솜털타조 사고 1100원 어드밴스드 1일 결제를 하고도 2000원이 남았다!! 비바!!
사실 타조 사고 싶었는데 지갑이 개털이라 손가락만 빨고 있었거든요ㅠㅠ
그동안 열심히 카드를 긁어댄 덕임에도 불구하고 공짜로 선물 받은 기분!!>ㅂ<

방금 엄마 카드를 확인해 본 결과 Top포인트와 SK 포인트를 합해서 거의 2만원치가 적립되어 있던데 나중에 전화 해서 얻어볼 생각☆<<




4주 결제는 했지만 굇수님아들이 놀아주질 않아서 죽어라 성당알바만 하고 있습니다.
오로지 성당알바만을 위한 저 인벤.
던전을 돌기 위해선 축포를 모아두긴 해야 하지만 은근히 밀려오는 이 슬픔은 어디서 오는걸까요(....)

그리고 성당알바와 더불어 마포 모으려고 힐러집 알바도 하는 중.
딴건 필요없으니 제발 마포 10개씩만 주라ㅠㅠ
예전에 잔뜩 모아뒀던 마포는 레네스 플레이 하다가 다 날려버리고....정작 퀘스트 완수는 못 하고.....(질겅)


마비 켜놓고 시간 되면 알바 하면서 그림 그리고 메신저 대화하고 인터넷 서핑도 하고 있는데요, 딴짓 하다보면 자꾸 정신줄을 놓아버려서 알바 마감시간 지나기가 일쑤;
그러다보니 성공률이 80%까지 떨어지기도;;;
역시 전 동시에 두가지 일을 할 수 있는 위인은 아닌가봐요-ㅂ-)r



덧 : 엄마 허락 받아냈다!! BC Top 포인트로 14400원 결제!! 꺄하하하하하하하!!!!!
SK 포인트로는 결제가 안 되는게 좀 아쉽네요;ㅁ;




2008/06/07 00:22 생존보고서/언제나 삽질인생
계절이 바뀌면 돈이 나가지


구두!!
구두를 사야해요!!

이제 곧 장마인데 비오는날 운동화를 신으면 빗물에 쩔어ㅇ<-<

근데 도통 마음에 드는 구두가 보이질 않네요.
우리나라 구두 디자인은 90% 이상이 언니들을 위한 디자인이라 나 같은 꼬꼬마한테는 어울리지 않아orz
그전에 취향을 벗어난게 문제.
그렇다면 너의 취향이 무엇이냐라고 물으면 명쾌한 대답을 낼 수가 없는것이, 저도 제 취향을 모르거든요<<
확실하게 말하라 하면 곤란함.
단지, 언니들 구두가 아니라는 것만은 확실함.

길을 오고 가면서 틈틈히 구두가게를 힐끔거리다가 맘 잡고 인터넷 쇼핑몰 검색.
전 매장언니의 압박이 부담스런 오프보단 천천히 여유롭게 볼 수 있는 온라인이 좋.....지만 오프라인이나 온라인이나 별반 다를건 없네요;
1시간 이상 뒤지다가 그나마 맘에 드는 뮬 발견.
근데 도무지 펌프스는 나오질 않는구나.

게다가 디자인이 맘에 들라치면 여전히 날 가로막는 굽 높이ㅠㅠ
8cm도 힘들어서 몇 번 신고 처박아뒀는데 9cm라니, 날 죽일셈이냐ㅠㅠ 어헝ㅠㅠ
5cm가 가장 적당한 것 같아요. 근데 왜 안 보여?!


여담이지만.
2년 전에 눈에 불을 켜고 도로시 구두를 찾아다녔을 때만 해도 죽도록 뾰족구두-길 가다 사람 찔러 죽일 것 같은-만 나오길래 일본여행 가서 사왔더니 요즘엔 심심찮게 발견된다.
덴장...ㅇ<-< 뭐 이래

계절이 바뀌면 돈이 너무 많이 나가요. 에휴.



※이 포스팅 쓰면서도 틈틈히 쇼핑몰 뒤지다가 드디어 맘에 드는 구두가게 발견!! 야호ㅇ>-<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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